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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합니다.

연포장

연포장

플라스틱 필름을 단층 혹은 다층으로 구성한 포장재

적용대상 : 식품, 의약품, 의약외품, 펫푸드, 각종 산업 등
종류 : 가공파우치(삼방, 스탠드, 박스), 자동롤 등

종이상자

종이상자

종이 혹은 종이와 갱판지를 붙여 구성한 포장재

적용대상 : 식품, 의약품, 의약외품, 펫푸드, 각종 산업 등
종류 : 뚜껑형, 자동포장, 싸바리, 띠지, 슬리브, 패드 등

골판지박스

골판지박스

펄프를 골로 가공하여 표면과 이면에 판을 위치시켜 구성한 포장재

적용대상 : 택배상자, 치킨박스, 피자박스, 과일상자, 각종 산업
종류 : 홈판형, 씌운형, 패드 등

라벨

라벨

종이 혹은 필름으로 구성된 포장재. 보통 포장재에 부착하는 방식

적용대상 : 포장재 (연포장, 종이상자, 골판지 등)
종류 : 평판형, 보안형, 책자형, 자동롤 등

설명서

설명서

종이를 포장재에 맞춰 접지 방식을 사용하는 포장재

적용대상 : 의약, 의약외품, 각종 산업 등
종류 : 접지형, 매뉴얼형 등

쇼핑백

쇼핑백

종이, 필름, 부직포 등 가방 형태로 가공한 포장재

적용대상 : 가방류 전체
종류 : 손잡이형, 타공형 등

칼라골판지박스

칼라골판지박스

종이와 골판지박스를 합지한 포장재

적용대상 : 식품, 의약품, 의약외품, 펫푸드, 각종 산업 등
종류 : 선물포장형, 뚜껑형, 자동포장, 싸바리, 띠지, 슬리브, 패드 등

플라스틱 성형물

플라스틱 성형물

각종 플라스틱을 성형한 포장재

적용대상 : 음료 컵, 식기, 각종 산업 등
종류 : 금형개발품, 기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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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2길 30 코오롱디지털타워빌란트 1차 712호
영업본부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산단로 18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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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미디어 속 리우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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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 전문 스타트업 리우, 제2물류센터 오픈... ‘포장보스’ 서비스 강화…

포장재 전문 스타트업 리우는 제2물류센터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리우는 ‘포장보스’의 서비스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포장보스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전용 쇼핑몰이다. 각 프랜차이즈에 적합한 커스터마이징 쇼핑몰을 구축해 배달 용기와 여러 부자재를 가맹점에 제공한다.가맹본부에 수기로 발주하던 부자재를 가맹점들이 쇼핑몰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포장보스는 디자인과 브랜딩, 고객서비스(CS) 업무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론칭 6개월 만에 50개 이상의 가맹본부와 계약을 체결했다.리우는 최근 포장보스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제2물류센터를 완공했다. 700평 규모의 제2물류센터는 1천여 가지의 포장재를 보유하고 있어 포장재를 더욱 빠르고 저렴하게 가맹점에 공급할 수 있다. 또한 리우는 프랜차이즈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포장보스를 총괄하는 고영재 리우 부사장은 "포장보스 첫 런칭 후 이렇게 빠른 속도로 물류센터를 확장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며 "제2물류센터가 준비된 만큼 더 빠르고 다양한 품목을 저렴하게 제공하되 서비스의 질은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리우는 2017년 설립된 플랫폼 기반 패키징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이다. 포장보스와 함께 기업간거래(B2B) 패키징 중개 서비스 ‘포장포스’를 지난해 1월 론칭했다. 포장포스는 포장재 제작을 희망하는 소기업, 소상공인에게 상품 컨설팅과 포장재 생산업체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다.리우는 지난 3월 2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포장재가 모든 산업 전반에서 쓰이는 것과 함께 낙후된 포장산업을 IT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전환(DT)한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리우는 투자금을 물류 자동화와 물류센터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출처 : 이슈앤비즈(http://www.issue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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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패키징 스타트업 리우에 투자…"친환경 포장재 확산 박차"…

 한솔제지가 온라인 플랫폼 기반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 리우와 손잡고 친환경 포장재 확산에 적극 나선다.이와 관련 한솔제지는 리우를 대상으로 진행된 약 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에 유일한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전문투자사인 슈미트, 금융사인 중소기업은행, 전남창조경제센터 등이 공동 투자사로 참여했다.지난 2017년 설립된 리우는 플랫폼 기반 B2B(기업 간 거래) 패키징 중개 서비스 '포장포스'와 프랜차이즈 패키징 온라인 자재몰 '포장보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이를 통해 포장재 제작을 하고자 하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최적의 포장재 상품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우수한 포장재 생산업체와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소형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맞춤 제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커머스몰도 운영 중이다.김대견 리우 대표는 "리우는 지난 2021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B2B 패키징 중개 서비스를 런칭한 이후 고객 다변화 및 매출 성장을 통해 국내 유일의 포장재 전문 B2B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인프라 확대를 추진함으로써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솔제지 관계자는 "최근 '프로테고', '테라바스' 등 한솔제지의 친환경 패키징 제품들이 브랜드 시장에서 점차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양한 식품 및 공산품 관련 패키징 수요처들과 접점을 가지고 있는 리우와의 협업을 통해 친환경 제품군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신아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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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부자재 유통 전문 포장보스, 프랜차이즈 브랜드 계약 체결 50개 돌파…

 IT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포장전문기업 (주)리우의 포장보스가 2022년 1월 서비스 런칭 후 약 5개월만에 50개의 가맹본부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주)리우는 프랜차이즈가 성장할 수 있도록 포장재 공급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별 모바일 앱 제공, 판매장려금, 디자인 컨설팅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각각 제공되는 모바일 앱은 해당 프랜차이즈 가맹점만 사용할 수 있으며 포장재 뿐만 아니라 각종 부자재를 국내 최저가로 공급하고 CS 업무까지 대행함으로써 가맹본부가 가맹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포장보스 관계자는 “제 2 물류센터가 7월에 완공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으며, 완공 시 국내에서 가장 많은 포장재를 확보하게 된다”라며, “최근에는 식자재까지 공급을 시작하면서 2022년도에는 70억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포장보스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고영재 부사장은 "포장보스와 계약을 체결한 브랜드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모바일 앱 런칭 시점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을 정도다"라며 “포장보스의 빠른 성장의 비결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가맹점 확대와 신메뉴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를 IT로 해결해 주려는 리우의 기술력이 통한 것이다”라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가맹본부와 포장보스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더 견고하게 만들어 가고자 하며, 가맹본부가 중요한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로 지원해 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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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 주문제작 ‘포장포스’,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

'나를 위한 포장재 전문가' 포장포스에서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의 포장재 주문제작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포장포스는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고, 이를 통해 포장포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무이자 할부 결제가 가능하다.서비스기획 결제부분을 담당하는 이근명 담당자는 “포장재 업계의 오래된 관행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보다 변화가 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변화시킬 필요성을 느껴왔었고, 포장포스 고객이 가장 원했던 서비스가 카드결제 시스템도입 이었다”라며 “무엇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의 피해가 막심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의 자금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동참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포장포스가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일취월장’ 프로젝트로, 1일 1 VOC 청취를 통해 한달 간 고객이 가장 많이 요구했던 서비스를 반영해 포장포스 서비스를 고객 중심으로 고도화 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다.올해 1월로 포장포스 런칭 1주년을 맞이해 작년 12월부터 거래를 성공한 회원, 실패한 회원 등 한 번이라도 포장포스를 이용해 본 회원을 대상으로 VOC청취를 시작했고, 이 중 가장 많은 요구 중 하나가 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이었다.한편, 포장포스 측은 2022년을 ‘시스템과 서비스 고도화’를 목표로 ‘일취월장’ 프로젝트를 이어 나가면서 고객의 소리를 즉각 반영해 나갈 방침이라 밝혔다.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 우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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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우, 중소형 프랜차이즈를 위한 '포장보스 프랜차이즈몰'오픈…

 포장재 중개 플랫폼을 제공하는 (주)리우에서 29일 '포장보스 프랜차이즈몰'을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리우는 올해 1월부터 포장재 주문제작 가격비교 플랫폼인 '포장보스'를 운영하면서 중소형 프랜차이즈로부터 포장재 공급문의를 계속 받아왔다고 한다.포장재 공급ㆍ문의를 요청하는 중소형 프랜차이즈는 대부분 물류 창고가 없어 브랜드에 필요한 포장재를 가맹점주가 대량으로 구매해야 하는 등의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는 것이다.리우 측은 중소형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비슷하게 겪고 있는 이런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포장보스 프랜차이즈몰'을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포장보스 프랜차이즈몰은 '브랜드 별 전용몰'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가맹본부와 가맹점주가 비용과 시간을 줄여 함께 win-win 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가맹점주는 별도 전용몰을 통해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포장재와 모든 제품을 전용몰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고, 가맹본부에서 대량으로 포장재 제작할 수 있어 가맹점주는 시장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포장재 구매가 가능해졌다. 또 그때그때 원하는 수량만큼만 주문하여 매일 배송을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매장 용품 주문내역 관리와 함께 긴급 공지사항 확인까지 모든 업무를 일괄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한다.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브랜드에 알맞은 포장 용기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one-stop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포장보스 프랜차이즈몰'에서 가맹점주가 필요한 포장재와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매일 배송을 해 주기 때문에 창고 임대비와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일정 비율로 가맹본부와 쉐어하기 때문에 매출 증대도 기대할 수 있다.'포장보스 프랜차이즈몰'을 이용하고 있는 한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는 "검색부터 구매까지 간편한 과정으로 필요한 상품을 구할 수 있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용하고 싶다"면서 "특히 소량 구매가 가능하고 빠른 배송으로 비용 측면에서 굉장히 절약할 수 있어 좋다"라고 전했다.고영재 리우 부사장은 "리우는 중소형 브랜드가 대형 브랜드와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도록 '포장보스'를 런칭했으며, 이 가치를 프랜차이즈로 확대해 포장보스 프랜차이즈몰을 오픈하게 됐다"라며 "현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브랜드의 가맹본부와 가맹점주분들의 만족도가 높은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win-win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출처 : 비즈월드 김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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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창공 중소기업 CEO리포트 인터뷰_ "소상공인 위한 포장재 중개 플랫폼"…

  제품을 제작해 판매하는 기업에 있어 포장의 영역은 매우 넓고 중요하다. 포장 자체가 상품의 품질과 구매력을 향상시키기 때문이다. 리우는 중소, 중견기업과 늘어나는 1인 셀러를 타깃으로 포장재를 중개하기 위해 포장재 매칭 플랫폼 '포장포스'를 개발했다. Q01. 포장재 중개 플랫폼 개발 배경에 대해 소개해달라.A01. 국내외 포장재 시장은 소상공인들의 지속적인 창업과 다품종 소량 생산이 확대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소상공인들을 위한 포장재 중개 플랫폼'포장포스'는 상품 개발이 완료되었더라도 포장재 제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만들어졌다.Q02. 리우의 포장포스만이 가지는 차별성과 경쟁력은 무엇인가?A02. 낙후된 포장 산업에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지난 4년간 다양한 산업군의 포장 중개 경험과 중개 플랫폼에 실시간으로 쌓이는 포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포장재 검색엔진을 만들고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포장재 폐기, 재활용에 대한 60여 개의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Q03. 포장포스에서 운영하는 '포장연구소'에서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가?A03. '포장연구소'는 무료 상담을 통해 10년 이상 경험을 가진 포장연구원이 소상공인에게 개발한 상품과 맞는 포장재를 추천해주고, 포장재 제작을 위한 지기 구조 설계 및 개발과 함께 샘플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장포스 내부의 기업부설연구소에서는 지속적인 소상공인 무료 상담을 위해 과감한 연구비 투자로 샘플기 재질분석기, 이취테스트기 등을 보유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Q04.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A04. 포장포스는 향후 포장재 소비 1위 국가인 미국을 대상으로 2021년 11월 1일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다. 이후 포장재 생산 1위 국가인 중국을 대상으로 2022년 6월에 서비스를 시작하고, 해외 국가 간 포장재 중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게 목표다.출처 : IBK 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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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대한민국대상] 김대견 리우 대표 “해외 국가간 포장 서비스 확장”…

 제2회 스마트대한민국포럼 스마트대한민국대상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상을 받은 리우는 소상공인을 위한 포장재 중개플랫폼 '포장포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낙후된 포장산업에 국내 최초로 IT 포장재 중개플랫폼을 운영하면서 포장 재질과 형태를 3분 안에 추천하고, 템플릿을 통한 견적 요청을 1분만에 가능하게 했다. 또한, 경쟁입찰로 3건 이상의 견적 비교를 제공하고, 주문통합관리시스템과 구매자 평가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주요 고객은 자체적으로 포장재 설계가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이며, 높은 서비스 만족도로 재이용율은 50%대에 달한다. 김대견 리우 대표는 “향후 미국과 중국, 중국과 일본, 베트남과 미국 등 해외 국가간 거래로 포장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라며 “친환경포장재, 다회용기 B2C형 포장재몰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종이상자에 대한 직접 생산 등을 통해 2025년까지 21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아주경제(https://www.ajunews.com) 신보훈 기자링크 : 아주경제 2021년 11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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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우, 포장재 주문제작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 해외 런칭…

㈜리우(대표 김대견)는 지난 1일자로 포장재 주문제작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 해외 서비스를 런칭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포장재 제작이 가능해졌다고 15일 밝혔다. ‘포장포스’ 해외 서비스는 미국을 비롯해 영국, 캐나다, 남아공, 호주, 뉴질랜드 등의 영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런칭되었다. 해외 고객들은 다품종의 포장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포장포스’ 플랫폼과 신속한 운송 서비스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포장포스’ 해외 런칭과 동시에 미국, 캐나다, 남아공, 뉴질랜드 등에서 문의가 발생하여 포장재 제작을 진행 중이다. ‘포장포스’ 해외 서비스는 포장재 수요가 있는 해외 중소기업을 주요 타깃으로 삼아 런칭 되었으나 이후 해외 고객들의 수요와 반응을 토대로 2022년에는 영어권 국가뿐 아니라 중국으로, 2025년에는 기타 해외 국가 간 거래를 목표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포장포스’는 포장재 주문제작 전문 플랫폼으로, 구매 회원과 250여 개 제조사를 중개한다. 포장포스 홈페이지에서 견적을 요청하면 제조사로부터 견적을 받아 비교해볼 수 있어 구매회원은 여러 업체를 방문하지 않고도 최적의 견적으로 포장재 제작을 진행할 수 있다. 10년 이상 경력의 포장매니저와의 전문 상담을 통해 시간, 비용을 크게 절감하며 완성도 높은 다품종의 포장재를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IT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장재 전문기업 ㈜리우는 2021년 1월 국내에서 B2B 포장재 주문제작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를 런칭하였으며, 향후 중소기업이 대형 브랜드와 공정하게 거래할 수 있는 포장재 생태계를 만들고자 계속해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오석주 기자 링크 : 데일리경제 2021년 11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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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소상공인 위한 포장재 중개플랫폼" 김대견 리우 대표…

"B2B 플랫폼 신상마켓은 오래된 동대문 의류 시장에 디지털 전환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3000억의 회사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낙후된 산업에는 새로운 기폭제가 필요합니다. 이제, 포장산업이 변할 때입니다.“[프라임경제=김수현 기자] 단순히 물건을 보호하기 위해 감싸고, 버리는 일회용품일 수 있지만 우리가 간단하게만 보는 '포장'의 영역은 생각보다 크다. 대기업에서 수시로 출시하는 대형 제품들부터 개인 사업자가 거래하는 작은 규모까지. '포장산업'이라는 개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포장 재료를 개발해서 생활의 질을 향상하고 상품의 품질과 구매력을 증대시키는 '전문 포장산업기사'가 있을 정도다.   김대견 리우 대표는 중소·중견기업과 늘어나는 1인 셀러를 타깃으로 포장재를 중개하기 위해 포장재 매칭 플랫폼 '포장포스'를 만들었다.   ◆'포장포스' 포장재 제작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위해 창업   국내·외 포장재 시장은 소상공인들의 지속적인 창업과 다품종 소량생산이 확대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내 포장재 시장 규모는 약 56조원으로 파악되며, 매출 규모에 따라 △소상공인 △중소기업 △대기업으로 각 타겟 별 포장재 구매 시 고려사항이 다르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경우 단가나 품질을 우선 고려하는 반면, 소상공인은 간단한 신뢰 기반의 투명한 거래를 원한다.   중소·소상공인들을 위한 포장재 중개플랫폼 '포장포스'는 상품 개발이 완료됐더라도 포장재 제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주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차이는 객단가가 아닌 구매 빈도수다. 같은 포장재의 경우 중소기업의 경우 1~3개월에 한 번씩, 소상공인은 3~6개월에 한 번 발주가 진행된다. 품목별 포장재도 중소기업은 3~40가지, 소상공인은 5~10가지로 가진 조건이 다르다.   포장포스가 운영하는 '포장연구소'는 무료 상담을 통해 10년 이상 경험을 가진 포장연구원이 중소·소상공인에게 개발한 상품과 맞는 포장재를 추천해 주고, 포장재 제작을 위한 지기 구조 설계 및 개발과 함께 샘플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장포스 내부의 포장기업부설 연구소에서는 지속적인 무료 상담을 위해 과감한 연구비 투자로 △샘플기 △재질분석기 △이취테스트기 등을 보유, 고객에게 보다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선물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가하고 있다.   ◆'사람'대신 '물품'에 옷 입히는 '포장 산업' 매력 느껴 김 대표는 직장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포장 사업의 꿈을 키웠다. 의류학을 전공한 그는 우연히 해태제과 포장개발팀에서 첫 직장생활을 하면서 포장산업을 경험했다.   그는 "사람에게 옷을 입히는 것과 제품을 포장하는 것은 많이 유사했다. 재미있었다"며 "만약 이게 내 회사라면 더욱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40살 전에 사업을 시작하고자 계획을 세우고 실천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후 스카웃 제의를 통해 LG 서브원에서 8년간 포장재 통합구매 업무를 하게 됐다. 일하는 과정에서 포장재 전문 구매대행이 국내에 필요하다고 생각한 그는 LG 서브원을 퇴사하고 캐나다에 있는 FLAIR라는 연포장 구매대행회사에서 1년간 프리랜서로 활동, 한국으로 돌아와 2017년 1월 국내 최초로 포장재 전문 구매대행 회사를 창업했다.   ◆포장재 검색 엔진· 환경 보호 콘텐츠…끊임없는 연구 개발   포장포스를 운영하는 '리우'는 IT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 포장전문기업이다. 낙후된 포장산업에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김 대표는 지난 4년간 다양한 산업군의 포장 중개 경험과 중개플랫폼에 실시간으로 쌓이는 포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포장재 검색 엔진을 만들고 특허를 출원했다.   오는 2022년 1월에는 주문통합관리시스템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으로, 개발이 완료되면 중소형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포장포스의 시스템에서 △주문 △발주 △납품 △결산까지 편리하게 끝마칠 수 있다.   시대 흐름에 맞는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또한 포장포스가 가진 무기다. 김 대표는 "포장재 폐기, 재활용에 대한 60여개의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며 "저희 포장포스를 이용하는 소상공인들은 본인의 제품 포장재에 맞는 QR코드를 선택해 포장재에 인쇄해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소상공인들도 환경 보호에 동참할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최초 포장재 중개플랫폼 자리매김해 글로벌 시장 선점할 것“ 포장재 중개플랫폼은 현재 국내 유사서비스가 없는 상태로, Lumi라는 회사가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다. 규모는 포장포스와 비슷하지만 취급 품목과 플랫폼 운영방식이 다르다.   포장포스는 향후 포장재 소비 1위 국가인 미국을 대상으로 오는 11월1일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이후 포장재 생산 1위 국가인 중국을 대상으로 내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하고, 해외 국가 간 포장재 중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게 목표다.   김 대표는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포장 제조사는 본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포장포스를 고도화 해 나갈 예정"이라며 "세계 최초로 포장재 중개플랫폼을 통해 해외 국가 간 거래 서비스를 성공시키고 세계 포장재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친환경 포장재에 대한 분배의 역할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중소형기업이 대형브랜드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포장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링크 : 프라임경제 2021년 10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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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21년 제2회 뻔뻔한 투자유치 IR' 개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하상용)는 26일 지역 우수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벤처캐피탈(VC)과의 만남의 장인 '2021년 제2회 뻔뻔(Fun Fund)한 투자유치 설명회(IR)'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2021년 제2회 뻔뻔(Fun Fund)한 투자유치 IR' 은 광주창조혁신센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호남권 엔젤투자허브 등 지역 내 31개 창업 지원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 대표 투자유치 행사이다. 기사창투한마당 기간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수도권 VC 38명과 우수 스타트업 31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혁신센터의 보육기업으로 '예약제 합배송 배달앱:배달긱'을 개발하는 클라우드스톤과 '인공지능 기반 치매 조기발견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에이아이플랫폼을 비롯 우수 스타트업 11개 사가 창업투자회사를 대상으로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 IR을 진행했다.상담을 신청한 31개의 스타트업이 사전에 분야별로 매칭된 투자자와 최대 3회 투자유치를 위한 1:1 코칭 및 상담으로 투자유치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행사에 참여한 김대견 리우 대표는 “포장재 중개플랫폼 '포장포스'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으로 투자유치를 진행하면서 우리 지역에서 투자자와의 만남이 쉽지 않았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많은 투자자를 대상으로 IR을 진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센터 등 지역 창업 지원기관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하상용 센터장은 “인공지능(AI)스타트업캠프 이전 후 첫 투자유치 IR 행사인 만큼 투자자와 창업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를 했다”며 “지역 우수 스타트업들이 코로나로 인해 투자자와 만남의 기회가 감소하여 어려움이 많지만 지속적인 맞춤형 매칭을 제공하여 지역 투자의 구심점으로 자리잡겠다”고 강조했다. 링크 : etnews 2021년 10월 28일자etnews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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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소상공인에 포장재 중개하는 '포장포스'…

이달의 으뜸 중기제품리우 "클릭 몇 번으로 견적"美 구매자와 국내 공장 연결도 [한경경제신문=김동현 기자] 산업계에 다품종 소량생산이 확대되면서 국내 포장재 시장도 커지고 있다. 대기업은 자체 포장개발팀이나 구매팀을 통해 포장재를 만들지만,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포장재 제작을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일이 많다. 2007년 설립된 리우는 포장 수요자와 포장재 생산업체를 연결해 주는 플랫폼 ‘포장포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올 1월 서비스를 개시한 뒤 전월보다 매달 50%가량 성장하면서 국내 대표 포장재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김대견 리우 대표(사진)는 “온라인에서도 클릭 몇 번으로 손쉽게 맞춤형(DIY) 포장재를 조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포장 비(非)전문가도 견적서 작성과 의뢰, 생산자 매칭, 재고 관리 등 모든 구매 절차를 통제할 수 있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포장포스는 포장 견적 요청 누적 등록 수 4000건, 구매 회원 3000명 정도까지 규모가 커졌다.포장재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은 국내에서 리우가 유일하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미국의 ‘루미’란 업체 한 곳만 있다. 김 대표는 “루미가 택배 관련 포장재만 취급하는 반면 리우는 난도가 높은 다양한 형태의 주문 제작 포장재를 모두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며 “한 번 플랫폼을 이용한 구매자의 재이용률이 50%를 넘을 만큼 신뢰를 얻었다”고 말했다. 구매자 수요를 정확히 찾기 위해 리우는 사내에 포장연구소도 두고 있다. 이곳에선 10년 이상 업계 경험이 있는 포장연구원이 중소·소상공인에게 개발한 상품과 맞는 포장재를 추천해 주고, 포장재 제작을 위한 구조 설계·샘플 제공 등의 서비스도 하고 있다. 포장재와 관련해 설계·제작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든 서비스를 일괄 제공하는 구매 대행도 하고 있다. 리우의 다음 목표는 세계 시장이다. 다음달 포장재 소비 1위 국가인 미국에서 포장 구매자와 국내 생산 공장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내년 6월께 중국 시장에선 국내 구매자와 중국 생산 공장을 연결하는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해외 시장 매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면 올해 71억원 정도로 예상되는 매출이 2025년까지 2100억원으로 증가할 것이란 게 김 대표의 전망이다. 지난 9월부터 유력 전략적투자자(SI)를 상대로 3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도 받고 있다. 김 대표는 해태제과, LG서브원 등에서 포장재 개발 및 구매 등 업무를 한 포장산업 분야 전문가다. 링크 : 한경경제 2021년 10월 25일자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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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㊵] “시장 규모만 56조원”...1인 셀러 업고 성장하는 포장 시장…

포장 플랫폼 ‘포장포스’ 운영 ‘리우’ 김대견 대표 인터뷰중소·중견, 1인 셀러 위한 포장 시스템 제공“국내 넘어 미국 진출로 글로벌 사업 추진”포장은 산업이다. 누군가에게는 뜯고, 버리는 부속품일 수 있으나 상품이 많이 팔리면 팔릴수록 포장지 수요 또한 자연스럽게 늘어난다. 대형마트에 진열된 물건부터 1인 셀러의 상품까지 포장하지 않고 판매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김대견 리우 대표는 중소·중견기업과 늘어나는 1인 셀러를 타깃으로 한 플랫폼 ‘포장포스’를 만들었다. 상품 기획단계에서부터 디자인, 마케팅, 원가관리 등 전 과정에 전문가들이 필요하지만, 대기업이 아닌 이상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소분 트렌드와 친환경에 대한 관심은 포장 시장을 '성장하는 산업'으로 이끌고 있다. 김 대표는 “포장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1072조, 국내에서만 56조원 규모에 달하는 성장 산업이다. 기술 발전 없이 낙후된 산업에 IT 기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간단히 회사를 소개한다면.“리우는 지난 2017년 1월 대면 기반 포장재 중개 서비스로 시작했다. 지난해 기준 매출 58억원을 달성했고, 최근에는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30여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고, 계속해서 분야별 전문가를 채용 중이다. 하반기에는 사업 고도화를 위해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포장연구소 설비 투자와 마케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포장재 산업 현황을 설명해달라.“전 세계적으로는 1072조원, 한국은 56조원 시장이라고 하는데, 통계로 정확히 알 수 있는 분야는 아니라 그보다 규모가 더 클 거로 생각한다. 포장재를 사용하지 않는 상품은 없다. 코로나19로 배달 음식 수요가 늘었고, 먹거리가 다양해지는 만큼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가정간편식(HMR) 판매 급증으로 전 세계 포장재 시장도 급성장 중이다. 1인 가구를 위한 소량·다품종 포장 또한 증가하고 있다. 소비되는 전체 상품 수가 그대로라도 적은 양의 상품이 소분돼 팔리고, 상품의 종류도 다양해지다 보니 산업은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최근에는 환경에 관심도 높아져서 가격이 비싸도 친환경 포장재를 많이 찾는다. 고객들이 친환경에 관심을 두다 보니 기업도 이런 쪽에 투자할 수밖에 없다.”-  포장 관련 스타트업은 생소하다. 창업 아이템으로도 많이 활용되는 분야는 아니다.“개인적으로 해태제과 포장개발팀에서 3년, LG 서브원 포장재 통합구매 분야에서 8년을 일했다. 그 후에 창업 준비를 위해 캐나다 ‘플레어’라는 회사에서 프리랜서로 근무를 했다. 창업 이후까지 합치면 지금까지 16년간 관련 분야 일을 하고 있다. 산업을 잘 이해하고 있다 보니 하고 싶은 일이 많았다. 특히,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공정하게 거래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보고 싶어 중개 플랫폼으로 창업을 했다.”-  포장포스는 어떻게 이용할 수 있나.“포장포스를 통해 견적을 요청하면 고객 요청에 따라 매니저가 배정된다. 단순하게 생산자 매칭만 원하면 플랫폼만으로 진행할 수 있다.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 대표, 1인 셀러들이 많이 이용하는 방식이다. 포장재 선정부터 설계, 디자인 등 전 과정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계속해서 구매하고 품질관리가 필요한 대기업, 중소기업 고객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다.매출은 매월 300%씩 증가하고 있다. 입소문이 나면서 광고가 아닌 자연 유입된 고객이 많아지고 있다. 지난 5월에는 100개 파트너가 늘어났다. 소상공인 사장님들에는 샘플을 먼저 제공한다. 다양한 디자인을 무료로 보여주기 위해 최근에는 1억원을 투자해 샘플기를 비치했다. 지난 4년간 쌓은 중개 노하우는 모두 플랫폼에 담았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서비스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제공하기 위해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포장매니저라는 직군도 익숙하진 않다.“포장재는 모든 사업군에서 사용되지만, 특히 식품산업에서 매우 중요하다. 대기업의 경우 포장개발팀이 별도로 구축돼 있고, 자재 구매 담당자도 따로 있다. 워낙 광범위하면서 전문적인 영역이다 보니 혼자서 전 과정을 수행하려면 적어도 3년의 경력은 필요하다. 육성이 어렵다 보니 경력이 쌓일수록 대우가 좋고, 경력자는 대기업 취업도 용이하다. 포장개발자 한 명을 고용해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출 700억~800억원은 돼야 한다. 모 제과회사가 8000억원의 매출을 하는데, 개발자가 5명 정도 된다.”-  중소기업·1인 셀러의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포장포스는 대기업보다 개발자가 없는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 1인 셀러가 이용하는 플랫폼이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어떻게 포장재를 만들지?’ ‘견적 요청은 어디서 하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야 하는 분들에게 유용하다. 우리는 사장님들이 상담이나 샘플 제작에 시간을 뺏기지 않고 생산에만 집중하도록 지원한다. 고객이든 생산자든 본인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IT로 처리하는 것이 전략이다.”-  최근에 택배 대란이 벌어지면서 폐지 가격이 많이 올랐다.  포장포스 운영에 영향은 없나.“우리도 택배 박스에 대한 매출이 많다. 폐지 가격이 오르다 보니 오히려 포장포스를 찾는 고객들이 더 많아진 측면이 있다. 본인이 적당한 가격에 잘 구매하고 있는 건지 확인할 수 있고, 소량 주문으로 포장재를 공급받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이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기도 한다. -  목표는 무엇인가.“올해는 플랫폼 고도화, 모바일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미국 서비스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오리건주를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에 들어갔고, 9월 중 출시 예정이다. 2022년에는 중국 서비스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그 이후에는 해외 국가 간 거래를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생각이다.또 다른 측면에서는 친환경 포장재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 친환경 포장재는 가격은 비싸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기업들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도 포장재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역할에 동참하고 싶다.”링크 : 아주경제 2021년 8월 25일자신보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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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K-PRINT 2021서 '포장포스' 시연회 연다…

[AVING GLOBAL=이은실기자] ㈜리우(대표 김대견)는 오는 8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7홀에서 열리는 'K-PRINT 2021'에 참가해 '포장포스' 시연회를 연다.포장전문기업 리우는 국내 업계 최초로 지난해 12월 포장재를 찾는 고객과 포장제작업체를 연결해 주는 '포장포스'를 론칭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9월에는 해외 서비스 론칭을 준비 중이다.'포장포스' 플랫폼의 핵심 서비스는 포장재에 대해 전문 지식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도 빠르고 쉽게 제작이 가능하고, 일일이 포장재 제작업체의 가격 비교를 해 볼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특히, 포장재 제작 시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견적 의뢰서는 '포장포스'에 상주 중인 포장재 전문가 포장매니저의 1:1 실시간 도움을 받아 빠르고 정확하게 작성할 수 있다.작성된 견적 의뢰서는 '포장포스'에 입점되어 있는 국내외 100여 곳의 포장 전문 회사에 전달되어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서 포장매니저는 입찰에 참여한 포장 전문 회사들 중 고객에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한 회사를 선정해줘 고객의 포장재 제작 시간 단축에도 도움을 준다. 견적 의뢰서를 받아보는 포장 전문 회사에서도 전문가가 작성한 정확한 견적 의뢰서를 바탕으로 최적의 가격을 제공할 수 있고 고객과의 상담 시간을 줄여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다.포장매니저는 견적 의뢰서 작성부터 지기 구조 설계, 납품 일정관리 등 포장재 제작에 대한 전반적인 모든 부분을 관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어 고객과 포장 전문 회사 모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포장포스'에는 상주 중인 패키지 전문 디자이너가 있어 CI/BI, 패키지, 리플릿 등 다양한 디자인 제작까지 진행이 가능하다. 이러한 포장재 주문제작 'One-Stop Solution'은 포장재 주문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을 막 시작한 소상공인 혹은 스타트업에도 접근성이 용이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이를 바탕으로 '포장포스'는 지난달에 등록된 포장 전문 회사 100곳을 돌파했으며, 6월 28일(월)에는 라스베이거스로 첫 수출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해외 서비스 론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편, 'K-PRINT 2021'은 제24회 국제인쇄기자재전시회(KIPES 2021), 한국 레이블전시회(K-Label 2021), 한국 인쇄패키지전시회(K-PACK 2021), 한국 디지털인쇄·솔루션전시회(K-Digi Print 2021), 한국 텍스타일전시회(K-Textile 2021), 한국 사인·광고전시회(K-Sign&AD 2021)로 구성된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하는 'K-PRINT 2021'은 인쇄, 레이블, 패키지, 텍스타일, 사인 및 광고 산업을 통합하는 전시회로서, 인쇄산업의 미래비전과 전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링크 : AVING Global 2021년 8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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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미닝아웃①] “소비로 개성 표현”...친환경·고품질 트렌드…

[사진 출저 - 게티이미지뱅크][아주경제=신보훈기자] 유통 업계 전반에 ‘미닝아웃’ 바람이 불고 있다.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가치를 반영한 소비가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자리잡으면서 가성비에 앞서 고려해야 하는 요인이 됐다. 미닝아웃은 ‘meaning(의미)과 ’coming out(드러내기)‘을 추구하면 본인의 즐거움을 찾는 행위를 의미한다. 과거에는 가격과 브랜드가 제품 결정에 큰 영향을 줬다면, 이제는 고품질·친환경 제품과 공정무역 등 제품 생산 과정에 소비자가 관여하면서 가치소비를 추구하고 있다.패션업계에서는 폐페트병에서 추출한 폴리에스터를 활용해 셔츠를 제작하거나 에코백, 신발 등을 만들고 있다. 지난달 31일에는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에 참석한 김정숙 여사가 투명페트병 70개를 재활용한 재생섬유 원단과 자투리 천을 활용해 제작한 새활용 한복을 입고 등장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뷰티업계에선 빈 병을 재활용한 마케팅이 주목을 받고 있다. 화장품 빈병을 가져오면 할인이나 포인트 적립을 해주고, 샘플 상품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니스프리 공병 수거 캠페인'을 통해 2200t의 화장품 공병을 수거했고,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키기도 했다. 식품업계에서는 사육 동물이 아닌 식물 단백질을 이용한 대체육 제품들이 뜨고 있다. 특히, 대체육 시장은 미래 지속가능한 먹거리로 조명받으면서 시장도 급속히 커지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얼라이드마켓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대체육 시장 규모는 오는 2025년 75억달러(약 8조4750억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예측됐다.가구 업계 또한 미닝아웃에 대응하고 있다. 기능성과 가격, 디자인뿐만 아니라 생산과 배송, 오프라인 판매, 포장까지 전 과정에 있어 친환경 요소를 빠르게 접목 중이다.포장 플랫폼 ’포장포스‘를 운영하는 김대견 리우 대표는 “제품에 친환경적 요소가 얼마나 들어가 있느냐에 따라 소비자 선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업들이 포장재 하나를 고르는데도 친환경적인 요소를 신경쓰는 분위기”라며 “최근 포장 트렌드는 내부 제품을 둘러싼 부속품이라는 개념에서 소비 결정의 중요한 요인이 됐다. 패키징 트렌드에서 친환경은 빼 놓을 수 없는 주요 요소다”고 설명했다.  링크 : 아주경제 2021년 6월 19일자©'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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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우 포장포스,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체결…

포장재 전문 구매대행 기업 (주)리우(대표 김대견)는 지난 11일,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와 포장기술 분야의 맞춤형 인재양성 및 산학 협력 촉진을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패키징에 대한 재료학, 패키징 CAD, 디자인, 인쇄학 등 포장에 관한 전문 인력 양성 학과인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는 산업체 및 지역사회와 활발하게 산학협력을 진행하여 기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산학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가족회사는 재학생에게는 인턴십 및 현장 실습으로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 산업체는 대학과 기술 교류를 통해 신기술 개발 및 공동 연구를 통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주)리우는 포장재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를 작년 12월 1일 공식 런칭했다. 포장포스는 포장재가 필요한 소상공인들과 포장전문 업체를 중개하는 포장재 중개 플랫폼이다. (주)리우는 사업모델(BM)의 가치를 인정받아 동훈 인베스트먼트와 DSC 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인 슈미트로부터 약 8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출시 4개월 동안 매월 2배씩 성장하고 있지만, 발전 속도에 따른 포장 전문인력 충원이 시급한 상황이다.이번 협약은 포장기술 계열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의 활성화 추진 등의 목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주)리우는 국내외의 포장재 관련 업무를 통한 노하우와 그간 구축한 산업 인프라 환경을 바탕으로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와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뛰어난 인재확보 및 신기술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주)리우 김대견 대표이사는 “(주)리우는 ‘포장포스’를 기반으로 3년 내에 국내에서 가장 많은 포장 전문가를 보유하는 기업이 됐으면 한다”라며 “특히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훌륭한 패키지 인재가 채용된다면 명실공히 국내 최고 포장전문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링크 : 데일리경제 2021년 3월 29일자저작권자 © 데일리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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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 견적비교 사이트 ‘포장포스’, 코로나 악재 뚫고 북미시장 진출…

㈜리우(대표 김대견)는 포장재 견적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포장포스'를 해외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IT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장재 전문기업 ㈜리우는 2017년 포장재 구매대행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포장재 견적비교 플랫폼 포장포스를 2020년 12월에 런칭하였다. 현재 포장 기업부설 연구소 인증으로 안정적인 기업 경영의 가능성과 포장기술관리사 7명의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포장재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리우는 2018년도부터 북미시장의 포장재 수요와 공급처 시장조사를 지속해서 병행해왔으며, 그동안 누적된 수요처와 국내시장에서 축적한 중소업체 포장재 구매대행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해외시장 진입을 위한 해외 서비스 런칭을 구체화하게 되었다. 현재 2021년 하반기 해외 서비스 런칭을 위해 미국 LA 등 한인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언어를 추가하여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전세계 포장재 중개 네트워크는 더욱 촘촘해질 전망이며, 중소기업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IT서비스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그동안 소수의 포장재 제조사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포장재 해외수출은 포장포스를 통해 비대면 대응이 가능해지면서 다양한 포장재 제조사들에게도 포장재 수출 기회가 돌아갔다. 최근 북미 여러 식품회사의 지속적인 구매 요청에도 코로나로 얼어붙었던 포장재 수출은 포장포스를 통해 숨통이 트일 전망이며, 북미의 중소형 식품회사도 고품질의 저렴한 포장재를 한국으로부터 수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중소형 식품회사의 경쟁력 제고뿐만 아니라, 리우의 미션인 “중소형 기업이 대기업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포장재 생태계를 만든다”와도 일치한다.포장포스 측은 신용장의 역할을 하는 동시에 안심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해외거래에 대한 불안감을 없앨 계획이다. 또한 현재 급속도로 늘어나는 국내 회원에게 제공되는 포장매니저 무료상담도 모든 고객에게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리우 포장매니저 총괄 김성현 팀장은 "코로나 위기로 1,200조 글로벌 포장재 시장에서 비대면 플랫폼 포장포스가 한국 포장재 회사들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희망한다"고 전했다.링크 : 데일리시큐 2021년 2월 15일자저작권자 © 데일리시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데일리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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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목포대 LINC+사업단, 디지털창업 경진대회 성료…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국립목포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단장 이상찬)은 5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전남창업기술지주회사, 전남환경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제1회 디지털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디지털창업 경진대회는 서남권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전라남도의 창업 유관기관이 합심하여 2021년부터 시작한 행사다. 올해 대회에는 30개 팀이 지원해 최종 20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일반부 대상은 '리뷰덕'팀이 차지했다. '리뷰덕'팀은 AI를 활용한 리뷰 검증, 데이터를 활용한 고객별 맞춤 추천 서비스, 리뷰를 통한 구매 별 포인트 적립 기술을 선보였다. 리뷰에 저작권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을 제시하여 참신함과 사업화 가능성을 크게 평가받았다.대학부 대상은 'Toch'팀이 차지했다. 'Toch'팀은 MZ세대의 응집력에 중점을 두고 개발한 캠퍼스 원룸 중고 거래 커뮤니티 플랫폼을 선보였다. 개발단계부터 구현단계까지 한눈에 나타내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일반부 우수상과 장려상은 '비파밍'팀과 '포장포스'팀이 각각 수상했으며 대학부 우수상과 장려상은 '에브리'팀과 'Ryuvision'팀이 수상하였다.경진대회를 개최한 네 기관은 상금과 함께 “빛가람 펀드” 투자유치를 위한 IR기회 우선 제공, “전남창업기술지주회사” 자회사 편입을 위한 투자심사위원회 상정 등을 지원한다.이상찬 LINC+사업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혁신동력을 선도할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목포대학교와 전남의 창업 관련 기관들은 지역혁신 성장을 위한 창업의 등용문이 되겠다.”라고 경진대회의 의미를 전했다. 링크 : 베리타스알파 2021년 11월 8일자<저작권자©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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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국내 최초 포장재 중개플랫폼 포장포스’로 시리즈 A 투자유치 스타트…

 ● 올해 1월 포장포스 런칭 후 8월 기준 중개실적 826% 증가 ● 2021년 미국, 2022년 중국으로 해외 서비스 런칭 준비주식회사 리우는 지난해 5월에 동훈인베스먼트, 슈미트로부터 프리시리즈 A 투자유치 성공 후 국내 최초 포장재 IT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를 런칭해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9월 6일(월)부터 시리즈 A투자유치를 시작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 포장재 산업은 폐쇄적이고 낙후된 산업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이로인해 발전이 더디고 포장재 지식이 없는 이들에게는 허들이 높다.주식회사 리우는 이런 포장재 산업 생태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포장포스를 국내 최초로 런칭했으며, 포장재가 필요한 소비자와 생산자를 매칭해주는 비대면 중개로 양측에게 상담 및 업체 선정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주고 있다.특히, 포장재가 필요한 소상공인, 스타트업, 1인셀러가 포장재 구매 시 우선 고려 사항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해 고도화에 집중한 결과 중개실적의 경우 런칭 시점 대비 826% 증가했다.  포장포스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원동력은 리우가 포장재 산업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포장산업의 급성장을 꼽을 수 있다.리우는 평균 10년 이상 경력의 포장전문가와 중개 전문가로 구성돼 뚝심으로 가설을 감정하고 실적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포장연구소, 패키지디자인센터, 샘플 제작 설비 구축 등 과감한 투자를 진행 중에 있다.포장산업의 급성장은 1인 가구 수의 증가와 코로나19 이후 구매 패턴의 변화가 가장 큰 요인이다. 가정간편식 판매량 증가로 소량·다품종 포장이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친환경 포장재 관심도도 높아짐에 따라 가격이 높더라도 친환경 포장재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한편, 올해는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 진출도 준비 중에 있다. 현재 오리건주를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포장포스 현지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2022년에는 중국 서비스 런칭도 준비를 하고 있다. 주식회사 리우 김대견 대표는 "포장포스가 급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은 리우가 가진 노하우, 포장산업의 급성장도 한 몫을 했지만 무엇보다 포장포스를 믿고 이용하는 소비자와 제조사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넘어야 할 과제가 많다고 생각한다. 런칭을 준비하면서 항상 마음속에 새겼던, '중소형기업이 대형브랜드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포장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자'를 지속해서 지켜 나간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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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을 위한 포장재 제작 솔루션, 포장재 주문제작 플랫폼 '포장포스'…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최근 입점 포장전문회사 100개를 돌파한 포장재 주문제작 플랫폼 서비스 ‘포장포스’가 포장재 디자인이 없어 고민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포장재 주문제작 견적 요청 시 포장재 디자인 샘플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이제 포장재는 단순히 상품을 안전하게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보조품이 아니라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한 번 더 각인 시킬 수 있은 마케팅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 특정 포장재만 봐도 어떤 브랜드의 제품인지 알 수는 포장재를 개발하거나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여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하지만 막 창업을 시작한 소상공인의 경우 이런 '특별한' 포장재를 제작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도 없을뿐더러, 포장재 주문제작 경험이 없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해 줄 '포장포스'가 포장재 견적 비교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포장포스는 포장재를 찾는 소상공인들과 포장전문회사를 중개해 주는 주문제작 플랫폼 서비스로, 포장재에 대해 잘 몰라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기존처럼 포장재 디자인 업체와 포장재 생산 회사의 비용을 비교하기 위해 일일이 알아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포장포스의 가장 큰 장점이다. 포장포스를 이용해 포장재를 제작한 다정팜 서동원 전무는 "수박을 담을 포장박스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포장포스를 통해 쉽게 솔루션을 얻을 수 있었다"라면서 "수박이 깨지지 않고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는 포장재 재질 및 구조설계부터, 디자인까지 전문가를 1:1로 매칭해줘 빠르고 쉽게 제작을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포장포스에는 10년 이상 된 포장재 전문 포장 매니저가 쉽게 견적 요청을 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상담을 해주며 다양한 샘플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포장매니저와 컨설팅 후 원하는 포장재 형태와 구매 수량(MOQ) 및 규격 등 제작에 필요한 기본 정보만 기재해 견적을 요청하면 포장포스에 입점된 포장 전문 회사들이 해당 견적서를 보고 입찰을 진행하게 된다. 소비자는 이 중 마음에 드는 조건의 회사와 거래를 진행하면 된다.포장포스에는 현재 100여 개의 포장 전문 회사들이 협력사로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발품을 팔지 않아도 쉽게 경쟁 입찰을 통해 저렴한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 이처럼 포장재 제작이 처음인 소상공인도 빠르고 간편하게 포장재 가격을 비교하고 디자인 서비스까지 무료로 받아볼 수 있어 제작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다.포장포스 담당자는 "포장포스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특별한 포장재를 제작해 상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더 높은 편리성과 합리적인 가격 서비스로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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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 주문제작 플랫폼 ‘포장포스’ 입점 포장재 전문회사 100개 돌파…

지난해 12월에 런칭한 포장재 주문제작 플랫폼인 '포장포스'에 입점한 포장재전문회사가 100개 업체를 돌파했다고 밝혔다.포장포스 관계자는 런칭 후 포장전문회사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자연스럽게 유입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그 원인으로 홍보비용 절감과 고객상담 시간축소 등을 꼽았다.홍보 비용의 경우 ‘포장포스’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자체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어, 포장전문회사가 입점만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홍보 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포장포스의 플랫폼을 통해 포장전문회사의 고객 상담 시간을 축소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포장포스 관계자는 "포장전문회사의 고객 상담 시간이 줄어들 수 있는 이유는 포장포스에서 포장연구소를 보유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라며 "포장연구소에는 분야 별 포장 전문 매니저가 있어 전반적인 디자인 관리, 견적의뢰서 작성 대행과 납기 관리 등을 관리해 주기 때문에 포장전문회사에서는 기술력만 보유하고 있으면 투명한 경쟁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포장포스는 포장재에 대한 정보가 막막한 소상공인에게도 발품을 팔지 않도록 경쟁 입찰을 통해 저렴한 견적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무료 패키지 디자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포장재 재질 및 인쇄 방식을 고려하여 패키지 디자인을 무료로 제공해 주는 서비스로 포장포스의 패키지 전문 디자이너를 통해 기성 포장재가 아닌 맞춤형 패키지 디자인이 가능하다. 포장포스 포장연구소 구도완 소장은 "좋은 기술력을 갖춘 포장전문회사가 늘어난다는 것은 포장포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포장재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는 것이다"라며 "이처럼 포장포스는 고객과 포장전문회사가 함께 선순환 할 수 있는 '스마트한 포장재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기사 원문 :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707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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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포스, 한국산으로 둔갑하는 중국산 농산물 방지…정품 띠지 스티커 제작…

최근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에서 한국산 농식품의 인기가 높아지자 중국 농식품 유통업자들이 중국산 농산물 포장재에 한글을 표기하여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초래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 가운데 포장재 중개플랫폼 ‘포장포스’에서 정식 유통되는 한국산 제품 인증을 위한 띠지 및 스티커 제작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국산을 구별할 수 있도록 통일감 있는 스티커와 띠지를 개발하여 부착하고 위조가 불가능한 홀로그램 보안 스티커를 제작할 수 있다. 또한 그 외에 롤 스티커, 책자 스티커, 포장용기, 종이상자 등 제품에 필요한 모든 포장재를 제작할 수 있다.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최근 동남아 시장에서 중국산 배 포장박스 겉면에 ‘한국배’로 표시하고 중국산 단감을 엉성한 한국말로 표기하거나 과일에 두른 띠지를 그대로 모방해 판매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해외로 수출한 한국 농산물들이 중국산으로 둔갑한 농산물로 인해 수출 농가의 피해는 물론 이미지 저하도 우려되는 상황이다.이렇듯 여러 상품군 속에서 한국산 농산물의 피해 및 이미지 훼손을 막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국내산 확인 및 위조를 방지할 수 있는 띠지 포장재와 홀로그램 스티커를 제작하여 방지할 수 있다. 또한 홀로그램 스티커에 QR코드를 인쇄해 스마트 폰을 통해 한국산 확인 기능을 추가하는 방법이 있다.포장포스는 포장재를 찾는 소상공인들과 포장전문회사를 중개해 주는 전문 플랫폼 서비스다.기성 포장재가 아닌 맞춤형 포장재 제작을 원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포장포스는 포장디자인 개발 서비스와 인쇄 파일 변환 서비스, 에스크로 계좌를 통한 안심결제 서비스 등 부가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는 기존 포장재 제작 절차상 복잡한 과정들을 간소화하여 누구나 쉽게 맞춤형 포장재 제작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포장포스 포장 개발 담당자는 “한국산 농산물로 둔갑하는 중국산 농산물 방지를 위해 위조하기 어려운 스티커 및 포장 관련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해외로 수출한 한국 농산물들이 해외시장에서 프리미엄 상품으로 구별될 수 있도록 띠지 및 스티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기사원문 URL: https://www.thepublic.kr/news/newsview.php?ncode=1065580134688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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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집콕’ 시대 커져가는 HMR 시장, 포장재 제작 ‘포장포스’ 인기…

한국인의 밥상이 바뀌고 있다. 식재료를 사서 요리하기 보다 마트나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즉석밥과 팩으로 조리되어 있어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식품 등 일명 가정간편식 이용이 늘고 있다. 이 같은 트렌드가 지난해 HMR 시장 확대로 이어졌고 코로나 19 사태 속에서 식품업계는 호황을 이루고 있다.현재 식품시장에서 ‘가정간편식’으로 불리우는 HMR(Home Meal Replacement) 시장 규모가 점점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HMR 시장 규모는 2016년 2조 2682억 원에서 2018년 3조 원, 지난해엔 4조 원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속도로 성장을 보이고 있다. 가정간편식이 인기를 끌면서 시장 선점을 위한 식품 업계의 움직임이 눈길을 끈다.규모가 커짐에 따라 가정간편식 시장도 치열한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 업체들은 제품의 경쟁력을 갖기 위해 가성비와 편리성에 초점을 맞추던 것에서 ‘건강’을 탑재하여 웰빙 이미지로 차별화를 두면서 고객에게 선택받기 위한 다양한 콘셉트와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이렇듯 가정간편식 시장에서 고객에게 선택받기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 바로 포장재다. 식품에 따라 포장 재질 및 규격이 다르게 설계되어야 하고 브랜드에 맞게 디자인 콘셉트도 잘 팔리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 기존 차별성이 없는 기성 포장재로는 고객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 시키기 어려우며 차별화를 줄 수 없다.‘포장포스’는 고객이 원하는 콘셉트를 제시하면 포장 전문 매니저가 제품의 특성을 고려하여 포장재 재질 선정, 규격 설계 등 포장재 제작에 필요한 모든 과정에서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 포장포스 패키지 전문 디자이너가 무료로 다양한 디자인 시안을 제안해주며 고객은 이 중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어 편리하다.‘포장포스’는 포장재를 찾는 소상공인들과 포장재 업체들을 중개해 주는 국내 최초 포장재 중개 플랫폼으로 소상공인들은 자사 제품에 맞는 포장재를 쉽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포장재가 필요한 고객은 원하는 포장재를 포장포스에 견적 요청을 하면 포장 전문기업으로부터 견적 비교를 받아 필요한 만큼 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자세한 사항은 ‘포장포스’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기사 원문 URL : http://www.newsrep.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6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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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우 포장포스,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체결…

포장재 전문 구매대행 기업 (주)리우(대표 김대견)는 지난 11일,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와 포장기술 분야의 맞춤형 인재양성 및 산학 협력 촉진을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패키징에 대한 재료학, 패키징 CAD, 디자인, 인쇄학 등 포장에 관한 전문 인력 양성 학과인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는 산업체 및 지역사회와 활발하게 산학협력을 진행하여 기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산학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가족회사는 재학생에게는 인턴십 및 현장 실습으로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 산업체는 대학과 기술 교류를 통해 신기술 개발 및 공동 연구를 통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주)리우는 포장재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를 작년 12월 1일 공식 런칭했다. 포장포스는 포장재가 필요한 소상공인들과 포장전문 업체를 중개하는 포장재 중개 플랫폼이다. (주)리우는 사업모델(BM)의 가치를 인정받아 동훈 인베스트먼트와 DSC 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인 슈미트로부터 약 8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출시 4개월 동안 매월 2배씩 성장하고 있지만, 발전 속도에 따른 포장 전문인력 충원이 시급한 상황이다.이번 협약은 포장기술 계열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의 활성화 추진 등의 목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주)리우는 국내외의 포장재 관련 업무를 통한 노하우와 그간 구축한 산업 인프라 환경을 바탕으로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와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뛰어난 인재확보 및 신기술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주)리우 김대견 대표이사는 “(주)리우는 ‘포장포스’를 기반으로 3년 내에 국내에서 가장 많은 포장 전문가를 보유하는 기업이 됐으면 한다”라며 “특히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훌륭한 패키지 인재가 채용된다면 명실공히 국내 최고 포장전문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기사 원문 URL :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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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친환경 포장재’ 수요 급증…‘포장포스’ 문의 증가…

코로나19로 인한 배달용기 등 일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과도한 플라스틱 용기 사용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면서 식품 업계를 중심으로 친환경 포장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집밥 수요가 증가하면서 쏟아져 나온 가정간편식(HMR)의 플라스틱 포장재 수요 급증도 주요 원인이다.이에 따라 포장재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에 친환경 포장재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포장포스 담당자는 “특히 정부 지원 사업에 지원을 받기 위해서 친환경 포장재 컨설팅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면서 “정부가 업체들에게 친환경 포장재 활성화를 독려하기 위한 흐름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최근 친환경 가치를 담은 제품을 소비하는 그린슈머(Green+Consumer)와 소비에 자신의 신념을 반영한 ‘미닝아웃’(Meaning-out) 운동이 확산하면서 업계 종사자들은 친환경 포장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식품 유통업계인 마켓컬리는 냉동 제품 포장에 사용하는 스티로폼 박스를 친환경 종이 박스로 변경하는 올 페이퍼 챌린지를 시행하고 있으며, CJ오쇼핑은 종이 완충재와 친환경 보냉 패키지, 종이 행거 박스와 재활용이 어려운 비닐테이프 대신 접착제가 필요 없는 에코 테이프리스 박스를 도입해 친환경 흐름에 적극 나서고 있다.이에 발맞춰 ‘포장포스’는 친환경 포장재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포장 매니저들을 통해 고객에게 포장재 및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례로 친환경 종이 박스 제작을 위해 소각 시 대기오염의 원인이 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 잉크를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생분해가 가능한 포장 필름을 제안해 주는 등 고객 제품 특성에 맞는 친환경 컨설팅을 제공해 주고 있다.한편 ‘포장포스’는 포장재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와 포장 전문업체를 연결해 주는 중개 플랫폼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전문가처럼 포장재를 제작할 수 있다. 구매 회원은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 여러 분야의 포장재를 홈페이지 내 템플릿을 통해 클릭 몇 번으로 간편하게 견적 의뢰가 가능하다. 포장재에 대해 잘 모를 경우 포장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문 패키지 디자이너가 있어 무료로 패키지 디자인까지 받을 수 있는 포장재 통합 솔루션 플랫폼이다.자세한 사항은 ‘포장포스’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기사 원문 URL : https://www.thepublic.kr/news/newsview.php?ncode=1065574711886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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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포스, ‘패키지디자인 서비스’ 무료 이벤트 진행…

4차 산업 혁명시대를 맞이해 패키지디자인(포장 디자인)도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알리고 구매 의욕을 증가시키며 안전하게 보호·운반하는 등 가치 판단의 기준을 제시하면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상품의 패키지 디자인에 따라 판매량 증가로 이어질 정도로 중요성 또한 부각되고 있다. ​이 가운데 ㈜리우(대표 김대견)가 운영하고 있는 포장재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가 거래금액 2억원 돌파를 기념해 소상공인들을 위한 ‘무료 패키지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무료 패키지 디자인 서비스’는 비닐 포장, 종이상자, 골판지 등 제품에 필요한 포장재 인쇄 방식을 고려하여 패키지 디자인을 무료로 제공해 주는 서비스로 ‘포장포스’에는 패키지 전문 디자이너와 포장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어 기성품 포장재가 아닌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포장재를 제작, 디자인할 수 있다. 따라서 포장재에 대해 제작, 설계, 디자인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빠르고 편리하게 포장재를 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다른 업체에서 포장재를 제작하면 어떨까? 일반적으로 소상공인들이 포장재를 제작할 경우 디자인 대행사에 맡기게 되는데, 대행사는 패키지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한 곳이 많다. 패키지 디자인은 인쇄 지류, 색상, 규격, 형태를 고려하여 제작돼야 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디자인 데이터가 필요하다. 대행사들은 올바르지 않은 디자인 데이터로 포장 제작회사에 인쇄용 동판 제작(인쇄 제작 전 단계)을 의뢰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포장재 제작 기간을 지연시키는 요인이다. 하지만 ‘포장포스’는 포장 전문가들이 있어 대응할 수 있기에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또한 ‘포장포스’는 제품의 브랜드 로고인 CI/BI도 디자인해 준다. 고객이 원하는 콘셉트를 제안하면 전문 디자이너가 이에 맞게 제작해 주기 때문에 고객은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더불어 오픈 마켓용 상세페이지 기획 및 디자인 웹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온라인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소상공인들은 편리하게 제작할 수 있다.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한 소상공인은 “어려운 시기에 비용이 부담됐는데 패키지 디자인 서비스와 더불어 브랜드 로고 상세페이지까지 무료로 제작해 줘 많은 비용을 절약했다”면서 “다른 디자인 대행사에 맡기면 여러 업체를 찾아야 하는데 ‘포장포스’에서는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하다”라고 말했다.​한편 ‘포장포스’는 포장재가 필요한 소상공인들과 포장전문 업체를 중개하는 국내 최초 포장재 중개 플랫폼이다. 포장포스의 개발 및 운영사인 ㈜리우는 사업모델(BM)의 가치를 인정받아 동훈 인베스트먼트와 DSC 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인 슈미트로부터 약 8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한 바 있으며, 광주 전남 창업 보육인의 밤에서 ‘중소 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기사 원문 URL : http://www.mre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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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 견적비교 사이트 ‘포장포스’, 코로나 악재 뚫고 북미시장 진출…

㈜리우(대표 김대견)는 포장재 견적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포장포스'를 해외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IT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장재 전문기업 ㈜리우는 2017년 포장재 구매대행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포장재 견적비교 플랫폼 포장포스를 2020년 12월에 런칭하였다. 현재 포장 기업부설 연구소 인증으로 안정적인 기업 경영의 가능성과 포장기술관리사 7명의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포장재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리우는 2018년도부터 북미시장의 포장재 수요와 공급처 시장조사를 지속해서 병행해왔으며, 그동안 누적된 수요처와 국내시장에서 축적한 중소업체 포장재 구매대행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해외시장 진입을 위한 해외 서비스 런칭을 구체화하게 되었다. 현재 2021년 하반기 해외 서비스 런칭을 위해 미국 LA 등 한인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언어를 추가하여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전세계 포장재 중개 네트워크는 더욱 촘촘해질 전망이며, 중소기업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IT서비스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그동안 소수의 포장재 제조사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포장재 해외수출은 포장포스를 통해 비대면 대응이 가능해지면서 다양한 포장재 제조사들에게도 포장재 수출 기회가 돌아갔다. 최근 북미 여러 식품회사의 지속적인 구매 요청에도 코로나로 얼어붙었던 포장재 수출은 포장포스를 통해 숨통이 트일 전망이며, 북미의 중소형 식품회사도 고품질의 저렴한 포장재를 한국으로부터 수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중소형 식품회사의 경쟁력 제고뿐만 아니라, 리우의 미션인 “중소형 기업이 대기업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포장재 생태계를 만든다”와도 일치한다.포장포스 측은 신용장의 역할을 하는 동시에 안심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해외거래에 대한 불안감을 없앨 계획이다. 또한 현재 급속도로 늘어나는 국내 회원에게 제공되는 포장매니저 무료상담도 모든 고객에게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리우 포장매니저 총괄 김성현 팀장은 "코로나 위기로 1,200조 글로벌 포장재 시장에서 비대면 플랫폼 포장포스가 한국 포장재 회사들의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희망한다"고 전했다.기사 원문 URL :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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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두고 포장 박스 대란, 포장재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 인기…

“포장할 골판지 박스가 없어서 뽁뽁이로 배송해야 할 판입니다.”현재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의 하소연이다. 소상공인들은 “방산시장으로 직접 찾아가 발품도 팔아보고 인터넷 박스 업체 등 여기저기 전부 알아봐도 재고가 없다는 답변만 받았다”면서 “보통 주문 후 일주일이면 박스를 받았는데 지금은 20일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하니 포장 박스가 없어서 물건을 못 파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최근 제지업계에 따르면 골판지 수급 부족이 당분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부족의 원인으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됨에 따라 비대면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택배용 골판지 상자 수요가 꾸준히 늘었기 때문이다. 또한 지난해 10월 국내 골판지 원지 생산량의 7%를 공급하는 대양제지 안산공장에서 화재 사고 때문에 생산 설비가 전면 중단된 것도 수급 악화의 원인이다.온라인 시장에 대한 수요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 이에 맞춰 골판지 박스 수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현재 일명 ‘포장박스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설을 앞둔 가운데 이런 일이 벌어져 설 명절 대목을 노리는 온라인 소상공인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상태다.이런 사태에 소상공인들은 골판지를 수급하기 위해 ‘포장포스’로 몰려들고 있다. ‘포장포스’에는 많은 포장재 업체가 협력사로 가입되어 있어 한 번에 여러 업체에게 견적을 요청할 수 있고, 10년 이상 경력의 포장 전문가들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기 때문이다.‘포장포스’는 포장재를 찾는 소상공인들과 포장재 업체들을 중개해 주는 국내 최초 포장재 중개 플랫폼으로, 소상공인들은 ‘포장포스’를 통해 골판지 박스뿐만 아니라 자사 제품에 맞는 모든 포장재를 쉽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포장재 업체들은 온라인 비대면 영업을 통해 비용 없이 손쉽게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다. 이는 소상공인들에게 단가 절감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로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12년간 대기업 포장개발팀에서 쌓은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장포스’를 런칭한 김대견 대표는 “재직 당시 최소 주문 수량 때문에 소상공인들이 겪는 불편함을 보면서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서비스를 구상했다”면서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박스 관련 문의와 요청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기사 원문 URL : https://www.thepublic.kr/news/newsview.php?ncode=106557378728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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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하는 배달시장, 포장재 전문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대한민국 배달시장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식품산업과 외식업계의 온라인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도 식음료에 대한 O2O(Online to Offline) 비즈니스를 코로나19 환경 속 성장동력으로 규정하고 시장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며 온라인 쇼핑을 통한 한 달 치 음식 서비스 거래액은 1조242억원이다(2019년 11월 기준). 전년 동월(5,114억원)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음식 서비스 월 거래액이 1조원을 넘어선 것은 2017년 통계 작성 후 처음이다. 딜리버리히어로가 배달의민족을 인수한 금액 4조8000억원은 아시아나항공(2조5000억원)과 코웨이(1조8000억원) 인수금액을 더한 것보다도 크다. 바야흐로 배달 전성시대다.​배달 사업에서 정말 중요한 ‘포장재’배달 시장의 가치는 이미 증명되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앞다투어 식품 배달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포장용기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게 되었고, 이어진 포장용기 구매 비용의 상승으로 전국적으로 포장용기 구매 자체가 어려워져 일부 업체는 영업 자체가 중단되기도 했다.이렇듯 배달사업을 시작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게 바로 포장재다. 포장재는 어떤 재질을 써야 할지, 디자인은 어떤 컨셉으로 잡아야 할지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기성품만을 쓴다면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쉽지 않으며 그렇다고 새로 맞춤형 포장재를 만들기 위해서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앞서 말했듯 자칫 포장재 수급이 부족해진다면 영업 자체를 중단해야 할 정도로 커다란 문제가 된다. ​포장재 개발에는 반드시 전문가가 필요하다포장포스는 그동안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의 최소주문수량(MOQ) 때문에 몇 개월, 몇 년씩 포장재를 쌓아 두고 사용해야만 했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포장재 전문 중개 플랫폼이다. 포장재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포장포스를 통해 소량구매에 적합한 포장 전문기업으로부터 견적비교를 받고 필요한 만큼만 포장재를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포장포스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컨셉만 제시하면 담당 포장 전문가가 포장재 규격 설계, 재질 선정 등 포장재 구매 전 과정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포장포스에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면 고객이 원하는 컨셉에 따라 패키지 디자인을 무료로 해주고 있으며 고객사의 CI / BI는 물론 인터넷 상세페이지까지 제공하고 있다. 포장포스를 운영하는 ㈜리우의 김대견 대표는 “최고의 고객 만족을 추구함과 동시에 포장재 제작 파트너와는 동반 성장하는 것이 바로 리우의 핵심 가치”라며 “많은 기업과 자영업자들이 포장포스의 서비스를 통해 자사 제품에 딱 맞는 포장재를 개발할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기사 원문 URL : http://www.mre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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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포스를 개발한 ㈜리우,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

국내 최초 포장재 견적 비교 플랫폼 ‘포장포스’를 개발한 ㈜리우의 김대견 대표가 광주 전남창업보육협의회에서 주최하는 2020 광주 전남 창업보육인의 밤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광주/전남 지역에서 혁신형 중소기업을 육성하여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업에 이뤄졌으며 특히 ㈜리우는 낙후된 포장재 산업에 IT기술을 접목하여 우수 신기술 창업인으로서 우수한 평가가 받았다.​김대견 대표는 15년간 국내외의 주요 식품업체에서 포장재 관련 업무를 경험해 왔으며 창업 후 지난 4년간 약 5,000여 건의 포장재 프로젝트를 중개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포장포스’를 개발했다. ​포장포스는 국내 최초 포장재 견적 비교 사이트다. 구매고객은 포장포스를 통해 주문 제작형 포장재의 견적을 손쉽게 요청을 할 수 있으며, 전국의 다양한 포장전문회사로부터 견적을 받아 빠르게 비교해 볼 수 있다. 덕분에 많은 소상공인들은 자사 제품에 딱 맞는 포장재를 싸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고, 포장재 제조사들 또한 손쉽게 발주처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김대견 대표는 “그 동안 자체 포장개발팀을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과는 달리 중소기업들은 포장재 개발과 디자인, 주문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며 “중소형 기업도 포장포스를 통해 대기업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포장 생태계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전했다.기사 원문 URL :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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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장재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 런칭…

㈜리우는 포장재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를 12월 1일 공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주문하고자 하는 포장재를 고객이 직접 선택하고 비교해 볼 수 있는 사이트는 포장포스가 세계 최초라고 덧붙였다. 포장포스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자사 제품에 딱 맞는 포장재를 싸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고, 포장재 업체들은 손쉽게 발주처를 찾을 수 있을 전망이다. 포장포스는 포장재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와 포장재 생산자를 연결해주는 중개 플랫폼으로, 구매 고객은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 40여개 분야 150여종의 포장재를 템플릿을 통해 클릭 몇 번을 통해 견적 의뢰가 가능하다. 필요한 포장재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면 포장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추천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이 필요한 제품의 사진을 올리면 포장재를 관리하는 포장전문업체가 24시간 내로 견적을 제공한다. 현재 국·내외 포장전문업체 100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한 기업의 숫자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 그동안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는 최소주문수량(MOQ) 때문에 몇 개월, 몇 년씩 포장재를 쌓아 두고 사용해야만 했다. 하지만 포장포스를 통해 소량구매에 적합한 포장 전문기업으로부터 비교견적을 받고 필요한 만큼만 포장재를 제작할 수 있게 된 것이다.기사원문 url : http://www.fnnews.com/news/2020120115230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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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 8억 투자 유치…

포장재 중개 플랫폼 포장포스를 개발하는 리우가 동훈인베스트먼트와 DSC인베스트먼트 자회사 슈미트로부터 8억원 규모의 시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리우는 포장재 전문 구매대행 기업(MRO)이다.올해 12월 런칭을 목표로 식품업체와 포장재 전문업체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포장포스를 개발하고 있다. 포장포스를 통해 중소형 식품업체와 요식 스타트업은 온라인 상에서도 클릭 몇번으로 손쉽게 맞춤형(DIY) 포장재를 조달할 수 있고 비 전문가들도 견적서 작성 및 의뢰, 생산자 매칭, 품질테스트, 재고관리 등 전 구매 절차를 직접 관리해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자체 포장개발팀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식품업체와는 달리 중소형 식품업체들은 그동안 포장재 개발과 디자인, 주문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중소기업 특성상 자금과 시간이 한정돼 자사 제품에 맞춤형 포장재를 개발할 여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리우는 2017년 설립 이후 포장재 전문 구매대행 기업으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2017년 첫해 매출은 약 2억원에 그쳤지만, 2018년에는 12억원, 지난해는 40억원을 기록하면서 연평균 400%에 가까운 매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올해 1분기 들어서 식품 관련 포장수요가 증가하는 점도 포장포스 런칭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요소다. 코로나 19 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비접촉(언택트) 소비가 빠르게 일상생활속에 자리잡고 있다. 감염우려에 소비자들도 외식을 자제하고 가정간편식(HMR)과 당일배송 식품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에 따라 HMR과 당일배송식품 배달을 위한 포장재 수요도 폭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대견 리우 대표는 “해태제과 포장개발팀과 서브원 통합구매팀에서 12년간 근무 경험을 기반으로 창업을 결심했다”면서 “중소형 식품기업도 대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포장재 생태계를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기사 원문 URL: https://www.venturesquare.net/808572